'안다행' 허재, 부성애 끝판왕…'눈물샘 자극'
입력: 2021.07.05 17:11 / 수정: 2021.07.05 17:11
허재가 5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허웅, 허훈 형제를 위해 눈물 나는 부성애를 드러낸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예고
허재가 5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허웅, 허훈 형제를 위해 눈물 나는 부성애를 드러낸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예고

5일 방송, 두 아들을 위해 밤잠 설친 이유 공개 

[더팩트|원세나 기자] '허삼부자' 허재가 허웅, 허훈 형제를 위한 부성애로 눈물샘을 자극한다.

5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허재와 그의 두 아들 허웅, 허훈 형제의 두 번째 '제임스 아일랜드' 생활이 그려진다. 특히 허재는 두 아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빽토커' 우지원과 전태풍을 감동하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통발로 잡은 장어로 호화로운 저녁 식사를 예고한 '허삼부자', 이 가운데 허재는 두 아들의 건강을 위해 '몸보신 끝판왕' 장어탕을 준비했다. 허재는 허웅과 허훈의 계속되는 형제 싸움에 잔소리를 쏟아낸 것도 잠시 아들들에게 장어를 양보하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준다.

허재의 아들 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잠자리에 든 두 아들을 뒤로하고 장어탕을 지켜보기 위해 밤잠을 설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은 일어나자마자 장어탕을 챙기는 허재의 모습에 감탄했다.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며 '현실 부자 케미'를 보여주는 '허삼부자'가 이번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불타는 승부욕은 물론, 수년간 다져진 단합심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전망이다.

두 아들을 향한 허재의 따뜻한 부성애를 담은 '안다행'은 5일 밤 9시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계 대표 절친이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인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기존보다 20분 빠른 9시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wsen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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