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 독해진 '허당 탐정단'의 새로운 수사[더팩트 | 유지훈 기자] '범인은 바로 너!'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17일 넷플릭스는 "오는 2021년 1월 22일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가 세 번째 시즌을 선보인다. 첫 시즌부터 함께했던 '허당 탐정단'이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이와 함께 '범인은 바로 너!' 시즌3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유재석 김종민 박민영 세훈 세정 등 그동안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정들의 DNA를 이식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D'에 관한 비밀을 쫓아온 멤버들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첫 시즌에서 '프로젝트 D'의 중요한 정보가 있는 칩을 들고 돌연 사라진 이광수, 두 번째 시즌 '꽃의 살인마'로서 은퇴를 예고했던 이승기도 자리를 잡고 '허당 탐정단' 재합류를 알린다. 다시 완전체가 된 멤버들은 특유의 케미를 뽐내며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이광수가 빼돌렸던 칩에 들어있는 비밀이 밝혀지면서 시작된다. 매 에피소드가 하나의 이야기로 모이며 굵직한 서사를 완성한다. 중심 미스터리였던 프로젝트 D에 관한 내막, 그 실마리를 쫓아갈 '허당 탐정단'의 활약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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