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카이 '음' 참여→패션 매거진 화보…넘치는 재능·매력
입력: 2020.12.04 16:41 / 수정: 2020.12.04 16:41
뮤지션 주니가 패션 매거진 파숑(FASSION)과 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모브컴퍼니 제공
뮤지션 주니가 패션 매거진 파숑(FASSION)과 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모브컴퍼니 제공

올라운더 뮤지션의 매력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올라운더 뮤지션 주니(JUNNY)가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모브컴퍼니는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니와 패션 매거진 파숑(FASSION)이 협업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주니는 절제된 동작 속에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주니는 지난달 30일 발매된 엑소(EXO) 카이의 첫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 '음(Mmmh)'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것에 이어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한 매력 발산까지 올라운더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29일 영화 같은 찰나의 만남으로 사랑에 빠진 이야기를 풀어낸 'NEW GIRL(뉴 걸)'(feat. Kid Milli)을 발표한 주니는 고품격 음색과 작사, 작곡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팔로알토, pH-1, GXXD(걸넥스트도어), 카이 등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가며 재능을 뽐내고 있는 주니는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니는 최근 엑소 카이의 솔로 데뷔 곡 음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주목할 뮤지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브컴퍼니 제공
주니는 최근 엑소 카이의 솔로 데뷔 곡 '음'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주목할 뮤지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브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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