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로 출신 김재용, 진세연 소속사서 새 출발
입력: 2020.11.10 10:12 / 수정: 2020.11.10 10:12
보이그룹 헤일로 출신 김재용이 얼리버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얼리버드엔터 제공
보이그룹 헤일로 출신 김재용이 얼리버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얼리버드엔터 제공

"좋은 연기로 다가가겠다" 소감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헤일로 출신 김재용이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로 활동 2막을 연다.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10일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좋은 에너지를 가진 김재용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연기력은 물론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지닌 만큼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다. 다방면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용은 2014년 보이그룹 헤일로의 보컬로 데뷔했다. 김재용은 2018년 KBS2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을 시작으로 지난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재용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좋은 사람이자 좋은 배우로 많은 분께 기억되고 싶다. 좋은 연기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진세연, 이시아, 고윤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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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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