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부일영화상'서 인기스타상 수상
입력: 2020.10.23 09:58 / 수정: 2020.10.23 09:58
배우 서예지가 2020 부일 영화상에서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골드메달리스트 SNS
배우 서예지가 '2020 부일 영화상'에서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골드메달리스트 SNS

'양자 물리학' 성은영 역으로 열연

[더팩트|이진하 기자] 배우 서예지가 고혹적인 드레스로 이목을 끌었다.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예지 2020부일영화상 인기스타상"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2020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양자 물리학'(감독 이성태)으로 인기 스타상을 수상했다.

사진 속에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2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서예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슴 라인이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은 '벌새'(감독 김보라)다. 남우주연상은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에 이병헌, 여우주연상은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에 정유미가 수상했다.

서예지는 2013년 tvN 시트콤 '감자별 2013'으로 데뷔해 tvN '또 오해영' KBS2 '화랑' OCN '구해줘' tvN '무법 변호사'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영화 '봉이 김선달' '비밀' '기억을 만난다' '암전' '양자물리학' 등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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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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