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까당', 언택트 시대 배달시장 트렌드 A to Z(영상)
입력: 2020.09.16 12:06 / 수정: 2020.09.16 12:06
방송인 박슬기, 물류 IT 스타트업 기업 유정범 대표,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부 윤경희 기자(왼쪽부터)가 쿨까당에 출연해 배달 시장의 변천사를 짚는다. 특히 박슬기는 배달과 관련된 특별한 퀴즈를 준비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 제공
방송인 박슬기, 물류 IT 스타트업 기업 유정범 대표,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부 윤경희 기자(왼쪽부터)가 '쿨까당'에 출연해 배달 시장의 변천사를 짚는다. 특히 박슬기는 배달과 관련된 특별한 퀴즈를 준비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 제공

박슬기, '슬기로운 배달 생활'로 웃음 선사

[더팩트 | 유지훈 기자] '쿨까당'이 날로 진화하고 있는 배달시장을 파헤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시사교양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은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배달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인 박슬기, 물류 IT 스타트업 기업 유정범 대표, 중앙일보 라이프스타일부 윤경희 기자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세 사람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배달 주문에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배달 시장 트렌드를 분석한다. 박슬기는 '배달의 여왕'을 자처하며 불과 서너 시간 만에 배달로 무언가를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출연자들은 "배달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배달도 진화하고 있다"며 시장의 변천사를 짚는다. "새벽배송과 당일배송을 넘어 1시간, 30분 배송이 생겼다"며 아이스크림 한 개만 사도 즉시 배달되는 초 소량 배달까지 등장했다는 사실을 공개한다.

특히 박슬기는 풍부한 배달 주문 노하우를 살려 '슬기로운 배달 생활' 퀴즈를 선보인다. 출연자들은 다소 엉뚱한 문제, 이상한 정답자 선정 방식에 포복절도하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쿨까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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