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스타쉽 떠나 하이라인 전속 계약…원호 합솥밥
입력: 2020.09.09 10:17 / 수정: 2020.09.09 10:17
유승우가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DJ 소다 등이 소속된 회사다. /하이라인 제공
유승우가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DJ 소다 등이 소속된 회사다. /하이라인 제공

"독보적 감성 펼쳐낼 수 있게 전폭 지원"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유승우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원호, DJ소다, 프로듀서 dress(드레스) 등이 소속돼 있다.

유승우는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고 신생 기획사 UK뮤직에서 2013년 미니 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시작했다.

꾸준히 결과물을 발표한 그는 특히 지난해 5월 발표한 2번째 정규앨범 '유승우 2(YU SEUNG WOO 2)'의 전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 남다른 역량을 펼쳤다. 그리고 새로운 회사에서 2막을 열게 됐다.

소속사는 "유승우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뿐만 아니라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재능을 갖춘 아티스트"라며 "유승우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마음껏 펼쳐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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