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CGV+KT올레 통해 16일 팬미팅 생중계
입력: 2020.08.06 11:29 / 수정: 2020.08.06 11:29
김호중이 14~16일 3일간 총 6회 팬미팅을 개최하는 가운데 마지막 회차인 16일 오후 8시 팬미팅을 생중계한다. /제이지스타 제공
김호중이 14~16일 3일간 총 6회 팬미팅을 개최하는 가운데 마지막 회차인 16일 오후 8시 팬미팅을 생중계한다. /제이지스타 제공

14일 15일 16일 3일간 총 6회 팬미팅 개최

[더팩트 | 정병근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팬미팅을 영화관과 안방에서 만날 수 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6일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CGV 극장과 KT올레 tv, Seezn(시즌)을 통해 생중계된다. 아쉽게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호중은 14일 15일 16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하루 2회씩 총 6회 팬미팅을 개최한다. 생중계하는 팬미팅은 마지막 회차인 16일 오후 8시 현장이다.

김호중은 노래와 토크가 가득한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또 선배 진성과 조항조를 비롯해 소속사 식구인 한혜진, 정미애, 김소유, 안성훈, 영기 그리고 방송인 홍록기, 김원효, 김승현, 소연 등이 게스트와 MC로 팬미팅을 함께 한다.

김호중은 다양한 방송 활동과 함께 '우리家 처음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家 처음으로'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16일 오후 4시와 8시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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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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