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섹시+강렬 밀리터리…신곡 'BLESSED' 발표
입력: 2020.08.04 16:17 / 수정: 2020.08.04 16:17
가수 미소가 4일 정오 신곡 BLESSED를 발표했다. 카모미소를 키워드로 섹시하면서 강렬한 매력이 조화를 이뤘다. /더블엔터 제공
가수 미소가 4일 정오 신곡 'BLESSED'를 발표했다. '카모미소'를 키워드로 섹시하면서 강렬한 매력이 조화를 이뤘다. /더블엔터 제공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강렬함 느낄 것"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미소가 독보적인 밀리터리 콘셉트로 돌아왔다.

미소가 4일 정오 4번째 싱글 'BLESSED(블레스드)'를 발표했다. 콘셉트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리스 신화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라는 주제로 지혜와 축복을 가진 강렬한 여전사로 분했고 미소의 섹시미와 밀리터리의 강렬함이 조화를 이뤘다.

군인 장비를 위장하는 무늬 카모플라쥬와 이름 미소를 합해 '카모미소'를 키워드로 한 새 싱글 'BLESSED'는 프로듀서팀 투챔프가 작업한 곡으로 래칫(Ratchet) 힙합, 하우스, EDM 장르의 요소들을 접목했다.

안무는 이효리, 바다 등과 함께 했던 안효민 단장이 맡았다. 총을 이미지한 동작, 조준을 하는 동작 등을 느낌 있게 표현한 퍼포먼스가 독특하다.

소속사는 미소의 기존 강한 이미지는 살리면서 한층 더 세련되고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더블엔터 제공
소속사는 "미소의 기존 강한 이미지는 살리면서 한층 더 세련되고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더블엔터 제공

소속사는 "미소의 기존 강한 이미지는 살리면서 한층 더 세련되고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가사는 강한 포부와 자신감을 담았다"며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강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미소는 2015년 그룹 여자여자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4월 첫 솔로 싱글 '낄끼빠빠(KKPP)'를 발표했다. 이후 'Pink Lady(핑크레이디)', 'On N On(온앤온)'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그는 신곡 발표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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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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