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새 앨범 'LIVED' 콘셉트 공개…저주 받은 군주
입력: 2020.08.03 11:54 / 수정: 2020.08.03 11:54
오는 19일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원어스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RBW 제공
오는 19일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원어스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RBW 제공

19일 새 미니앨범 'LIVED' 발표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새 앨범에 확장한 세계관을 담았다.

원어스는 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4번째 미니앨범 'LIVED(라이브드)'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사진 속 원어스는 고풍스러운 소품과 꽃이 장식된 테이블에 모여 앉아 즐거운 만찬을 즐기고 있다.

새 미니앨범 'LIVED'는 엠넷 '로드 투 킹덤'의 경연곡 'COME BACK HOME(컴백홈)'의 연장선으로 인간 세상의 존경받던 여섯 군주가 태양신 헬리오스의 질투를 사 뱀파이어가 된 이후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해 1월 데뷔한 원어스는 그간 'US(어스)' 시리즈를 통해 음악, 콘셉트, 퍼포먼스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을 완성해 호평을 얻었다. 원어스는 새 앨범을 기점으로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한다.

소속사는 "이번 새 앨범 'LIVED'는 스스로 운명을 선택해 나가는 원어스의 삶의 가치를 담았으며 여섯 멤버가 가진 뜨거운 생명력과 주어진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불꽃 같은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원어스는 19일 새 미니앨범 'LIVED'를 발표한다.

kafka@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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