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까당' 올여름 꼭 먹어봐야 할 맛 트렌드 분석 (영상)
입력: 2020.07.29 14:55 / 수정: 2020.07.29 14:55
김성윤 음식 전문기자, 신승호 트렌드 전문가, 노고은 요리연구가(왼쪽부터)가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한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제공
김성윤 음식 전문기자, 신승호 트렌드 전문가, 노고은 요리연구가(왼쪽부터)가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한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제공

음식 전문가 총출동…코로나로 트렌드가 된 배달음식 완전 해부

[더팩트|이진하 기자] '곽승준의 쿨까당'이 올여름 꼭 먹어봐야 할 맛 트렌드를 분석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곽승준의 쿨까당'은 코로나19로 달라진 먹거리 문화와 '올여름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을 다룬다. 김성윤 음식 전문기자, 신승호 트렌드 전문가, 노고은 요리연구가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호텔 레스토랑의 배달 서비스부터 고급 중식당의 불도장 테이크아웃까지 새로운 배달 문화를 분석한다. 과거 배달에 소극적이던 고급 식당들의 인식 변화로 가성비뿐 아니라 맛, 품질까지 보장되는 배달 음식의 전망을 알아본다.

또 코봉이가 오랜만에 'TMI 연구소' 코너에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그는 획기적인 아이템 제안서와 함께 나타나 식품회사 입사라는 거창한 꿈과 함께 회사 안으로 입성한다. 그러나 예상하지 못했던 난관이 예고돼 흥미진진함을 높인다.

이어 상품이나 브랜드의 생산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를 뜻하는 단어이자 올해 소비 트렌드로 선정된 펜슈머(Fansumer)에 관한 것도 알아본다. 펜슈머의 힘으로 출시된 식품들의 제조 과정에 비하인드가 밝혀질 예정이다.

SNS에서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프리미엄 농작물도 조명하며 그 인기 비결도 분석한다. 코미디언 강유미는 프리미엄 농작물 중 하나를 직접 먹으며 ASMR 버전으로 맛을 표현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또 프리미엄 농작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전문가들의 특별 레시피도 공개된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2020 올여름 꼭 먹어봐야 할 맛 트렌드' 편은 오늘 (29일, 수요일) 오후 6시 40분 방송된다.

jh311@tf.co.kr
[연예기획팀|ssent@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