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이지인→장혜리, 트로트 가수 새 출발
입력: 2020.07.29 09:22 / 수정: 2020.07.29 09:42
걸스데이 원년 멤버 이지인이 장혜리로 활동명을 바꾸고 트로트 가수로 새 출발한다. /빅대디엔터 제공
걸스데이 원년 멤버 이지인이 장혜리로 활동명을 바꾸고 트로트 가수로 새 출발한다. /빅대디엔터 제공

8월 6일 '서방님(우렁각시)' 발표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원년 멤버였던 이지인이 장혜리로 활동명을 바꾸고 트로트에 도전한다.

소속사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29일 "장혜리가 오는 8월 6일 정오 '서방님(우렁각시)'을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혜리는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했지만 그해 탈퇴했고 2013년 그룹 비밥으로 재데뷔했다. 2014년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다가 2018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 출연했고 최근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대한민국 '테크노 뽕짝'의 창시자 이박사,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노지훈이 소속돼 있다. 장혜리는 새로운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새로운 도전과 도약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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