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하게 바뀐 '깡', 차트 점령…유튜브 조회수도↑
입력: 2020.06.05 10:29 / 수정: 2020.06.05 10:29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아티스트가 비의 깡을 리믹스해 음원 발매 직후 차트 점령에 나섰다. /하이어뮤직 제공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아티스트가 비의 '깡'을 리믹스해 음원 발매 직후 차트 점령에 나섰다. /하이어뮤직 제공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아티스트 '깡'으로 음원차트 올킬

[더팩트|이진하 기자]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아티스트가 리믹스한 '깡'이 음원 발매 직후 차트 1위를 점령했다.

'깡 오피셜 리믹스'는 5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4일 밤 업로드된 유튜브 영상도 같은 시간 기준 65만 회가 조회됐고, 7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깡' 리믹스 버전은 하이어뮤직 수장 박재범을 비롯해 래퍼 김하온(HAON), ph-1, 식케이(Sik-K)가 참여했다.

깡 리믹스 버전이 멜론부터 지니, 벅스(상단부터) 등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멜론·지니·벅스 차트 캡처
'깡' 리믹스 버전이 멜론부터 지니, 벅스(상단부터) 등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멜론·지니·벅스 차트 캡처

리믹스 버전은 원곡 도입부의 특징적인 사운드와 비트 위에서 후렴구 멜로디를 새롭게 풀었다. 하이어뮤직 뮤지션들은 각자 개성적인 랩과 감미로운 보컬을 구사해 한층 트렌디한 느낌을 입혔다. '깡' 원곡에서 이슈가 됐던 '화려한 조명', '나 쓰러질 때까지 널 위해 춤을 춰' 등의 가사도 살렸다.

리믹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박재범, 김하온, ph-1, 식케이뿐만 아니라 원곡 주인공 비까지 출연해 '깡' 안무도 함께 재연하는 등 재미를 더했다.

jh311@tf.co.kr

[연예기획팀|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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