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6월 컴백→9월 첫 정규→로제·리사·지수 솔로
입력: 2020.06.01 09:22 / 수정: 2020.06.01 09:22
블랙핑크가 6월 중 새 앨범 발표 후 9월에는 첫 정규앨범 그리고 이후 멤버들의 솔로 프로젝트로 올해 활동을 이어간다. /YG엔터 제공
블랙핑크가 6월 중 새 앨범 발표 후 9월에는 첫 정규앨범 그리고 이후 멤버들의 솔로 프로젝트로 올해 활동을 이어간다. /YG엔터 제공

YG, 블랙핑크 올해 활동 계획 전해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블랙핑크가 6월 컴백에 이어 9월 첫 정규앨범과 이후 멤버들의 솔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일 "오는 9월 블랙핑크의 첫 정규앨범 발표에 이어 로제·리사·지수의 솔로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며 "로제와 리사의 솔로 작업은 이미 마무리됐으며 지수의 솔로곡은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YG는 로제·리사·지수의 솔로곡 발표 시기에 대해 "블랙핑크의 완전체 컴백과 첫 정규앨범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 멤버들과 의견을 같이 했다"면서 "멤버들의 솔로곡 발표는 오는 9월 블랙핑크의 첫 정규 앨범 발표 후 순차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YG는 로제의 솔로 데뷔가 다소 늦어진 것과 관련해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YG는 "로제의 경우 애초부터 싱글곡보다는 다수의 곡들이 담긴 앨범 형태를 발표해보자는 계획이었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8년 11월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제니가 솔로곡 'SOLO(솔로)'를 발표했다. 이 곡은 당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외에서는 40개국 아이튠즈 1위에 올랐다.

제니에 이어 블랙핑크 멤버들은 솔로 프로젝트를 1년 넘게 꾸준히 준비해오고 있다. YG는 "블랙핑크가 더 멋진 음악과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블랙핑크는 이달 중 새 앨범을 발표한다. 블랙핑크는 막바지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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