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화이트골드빛 여신의 매혹적 춤
입력: 2020.05.28 09:37 / 수정: 2020.05.28 09:37
트와이스가 신곡 MORE & MORE를 통해 난이도 최강의 퍼포먼스를 펼친다. 센터 모모를 포함한 아홉 멤버들이 완벽하게 합을 이뤄 매혹적인 동작을 완성했다. /JYP엔터 제공
트와이스가 신곡 'MORE & MORE'를 통해 난이도 최강의 퍼포먼스를 펼친다. 센터 모모를 포함한 아홉 멤버들이 완벽하게 합을 이뤄 매혹적인 동작을 완성했다. /JYP엔터 제공

6월 1일 발매, 난이도 퍼포먼스 예고

[더팩트 | 정병근 기자] 트와이스가 난이도 최강의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8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의 9번째 미니앨범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신비로우면서도 강렬한 사운드에 맞춰 군무를 펼쳤다. 이는 신곡의 댄스 브레이크로 센터 모모를 포함한 아홉 멤버들이 완벽하게 합을 이뤄 매혹적인 동작을 완성했다.

트와이스의 자신감과 에너지를 집약한 이번 퍼포먼스는 역대급 난이도와 완성도를 자랑한다.

해외 유명 안무가 키엘 투틴(Kiel Tutin)과 이이정이 'MORE & MORE'의 안무에 참여했다. '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안무가 부문을 수상한 키엘 투틴은 'FANCY(팬시)'부터 트와이스와 작업해 왔고 이번에도 멤버들의 장점을 살린 멋진 결과물을 완성했다.

신곡 'MORE & MORE'는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에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이야기한다.

지난 5월 11일부터 예약 판매 되고 있는 트와이스의 9번째 미니앨범 'MORE & MORE'는 지난 27일 기준 선주문량 5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

트와이스는 6월 1일 오후 6시 새 앨범 'MORE & MORE'를 발매한다. 그에 앞서 5월 31일 오후 6시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을 통해 타이틀곡 일부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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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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