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시청률 6.5% 수목극 1위…'쌍갑포차' 3.6%
입력: 2020.05.21 07:37 / 수정: 2020.05.21 07:37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이 첫 방송부터 6.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제공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이 첫 방송부터 6.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제공

전작 '그 남자의 기억법' 보다 급상승

[더팩트 | 정병근 기자]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이 좋은 출발을 알렸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8시55분 처음 방송된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1~2회는 각각 전국 기준 4.4%와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그 남자의 기억법' 1~2회가 기록한 3.0%와 4.5%, 마지막회인 31~32회가 기록한 2.5%와 3.6%보다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10회 1, 2부는 각각 2.3%와 2.6%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9시 30분 처음 방송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쌍갑포차'는 3.6%로 시작했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체인지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 일터 사수기를 그린 코믹 오피스물이다. 박해진, 김응수, 한지은, 박기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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