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쿨까당', 3선 의원 특집…'21대 국회에 바란다'(영상)
입력: 2020.05.13 15:02 / 수정: 2020.05.13 15:02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 미래통합당 김용태 의원,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쿨까당에 나란히 출연한다. /tvN 제공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 미래통합당 김용태 의원,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쿨까당'에 나란히 출연한다. /tvN 제공

베일 싸여있던 '국회의원의 하루' 공개

[더팩트 | 유지훈 기자] '쿨까당'이 3선 국회의원 3인을 초대해 21대 국회를 진단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tvN 시사교양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과 미래통합당 김용태 의원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출연해 '21대 국회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입담을 뽐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보좌관들의 말을 통해 세 국회의원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한다. '즉문즉답' 코너에서는 평소 베일에 싸여있었던 국회의원이 하루 일과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법안세일즈' 코너에서는 '쿨까당' 법안을 가져가기 위한 국회의원 3인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세 의원은 한 법안을 만장일치로 선택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제작진은 "세 사람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법안이 무엇인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그들이 방송 이후에 21대 국회에서 이 법안을 발의할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3선 의원 특집으로 꾸며질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13일 오후 6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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