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맨' 맹활약…'아내의 맛' 火 예능 1위 기록
입력: 2020.05.13 07:43 / 수정: 2020.05.13 07:43
아내의 맛이 트로트의 구성진 맛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TV조선 제공
'아내의 맛'이 트로트의 구성진 맛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TV조선 제공

8.9% 돌파하며 고공행진

[더팩트 | 유지훈 기자] '아내의 맛'이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의 활약과 함께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트롯의 맛'은 1부 6.1%(이하 전국기준), 2부 8.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은 1·2부 6.1%·7.7%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아내의 맛'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정동원 남승민 그리고 영탁이 출연했다. 정동원 남승민은 슈트를 입고 병원으로 향해 트로트를 열창하며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 두 사람은 영탁의 작업실에 방문해 음악에 대한 고민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KBS1 '이웃집 찰스'는 6.4%, SBS '불타는 청춘'은 1·2부 4.1·4.4%를 KBS2 '날아라 슛돌이 뉴비기닝'은 2.9%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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