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힘"…재개봉 '라라랜드',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20.04.23 09:24 / 수정: 2020.04.23 09:25
영화 라라랜드가 6주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라라랜드 포스터
영화 '라라랜드'가 6주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라라랜드' 포스터

신작 '이누야시키', 1578 관객으로 출발

[더팩트 | 유지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극장가가 얼어붙은 가운데 영화 '라라랜드'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라라랜드'는 22일 292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7만이다.

2016년 12월 개봉했던 '라라랜드'는 지난 3월 25일 재개봉해 다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7일 신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6일 째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1917'은 2409 관객으로 2위에 올랐으며, 신작 '이누야시키 : 히어로 VS 빌런'은 1578관객을 동원하며 3위로 시작했다. '서치 아웃'은 1446명으로 4위,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1028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한편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쫓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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