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안' 최강희, '미우새'서 비법 공개…"잠과 물"
입력: 2020.04.19 21:54 / 수정: 2020.04.19 21:54
배우 최강희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만의 동안 비법이 잠과 물이라고 밝혔다. /더팩트DB
배우 최강희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만의 '동안 비법'이 "잠과 물"이라고 밝혔다. /더팩트DB

"잠 잘 자고, 물을 숙제처럼 마셔"

[더팩트|원세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최강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동안을 유지하는 방법을 밝혔다. 1977년생인 그는 올해 나이 44살.

나이에 비해 훨씬 어려 보이는 최강희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출연진 '모벤져스'는 "정말 나이를 안 먹는 것 같다", "긴 머리가 더 예쁘다"는 등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최강희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입담을 뽐냈다. /방송화면 캡처
최강희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입담을 뽐냈다. /방송화면 캡처

여기에 MC들이 동안 비법을 묻자 최강희는 "잠을 정말 잘 자고, 물은 진짜 안 마시는 데 노력한다"고 답하며 "큰 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물 한 통을 숙제처럼 마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물은 정말 안 들어가는데, 술을 꿀떡꿀떡 잘 들어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희는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굿 캐스팅'에서 국정원 직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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