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자가격리 해제 "시간 훌쩍 지나가…코로나19 음성"
입력: 2020.04.09 11:14 / 수정: 2020.04.09 11:14
배우 윤유선은 최근 가족과 해외에 다녀왔다. 자가격리 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동률 기자
배우 윤유선은 최근 가족과 해외에 다녀왔다. 자가격리 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동률 기자

"의료진·봉사자 모두 감사해요"

[더팩트|문수연 기자] 배우 윤유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윤유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열심히 하고 끝"이라고 밝혔다. 이어 "온 가족이 오글오글 삼시세끼 하느라 정말 바빴다"면서 "그동안 아들은 오믈렛 장인이 되었고 딸은 수석쉐프 나는 도우미"라고 말했다.

최근 해외에 다녀온 윤유선 가족은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윤유선은 "자가격리 중 지인들의 선물이 현관에 놓여있었다"며 "덕분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음성. 자가격리 해제. 의료진, 봉사자 모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다들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윤유선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했으며 지난 2월 연극 '여자만세2' 무대에 올랐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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