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무릎 통증 치료…소속사 "수술 아닌 시술, 곧 퇴원"
입력: 2020.04.02 21:09 / 수정: 2020.04.02 21:09
배우 조인성이 일상생활 도중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 더팩트DB
배우 조인성이 일상생활 도중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 더팩트DB

[더팩트|원세나 기자] 배우 조인성이 무릎 통증으로 시술을 받고 입원 중이다.

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2일 "조인성이 최근 일상생활을 하던 도중 무릎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아 간단한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촬영 중 부상은 아니다. 영화 촬영은 잘 마쳤다"며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조만간 퇴원할 예정이다"이라고 설명했다.

조인성은 지난 2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 촬영을 마치고 휴식 중이다.

영화 '모가디슈'는 1990년대 소말리아 내전에 고립된 남북대사관 공관원들의 생사를 건 탈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조인성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 허준호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올여름 개봉 예정.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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