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송소희, 신곡 '달무리' 라이브…존박 "역시 놀라워"
입력: 2020.03.05 16:55 / 수정: 2020.03.05 16:55
가수 송소희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달무리를 라이브로 불렀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가수 송소희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달무리'를 라이브로 불렀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청취자 "송소희 씨 호위무사 하고 싶어"

[더팩트 | 문병곤 기자] 국악 가수 송소희가 '컬투쇼'에서 신곡 '달무리'로 호평을 받았다.

송소희는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존박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존박과 청취자들은 송소희의 라이브에 대해 호평했다.

송소희는 자신의 신곡 '달무리'에 대해 "오랜만에 민요가 아닌 사극풍 발라드를 냈다.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씨가 곡을 써주셔서 좋은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존박은 송소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평소 정말 좋아하던 아티스트 송소희 씨를 보게 돼서 너무 신기하다. 저도 '달무리' 듣고 왔는데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나는지 싶었다. 라이브 들을 생각에 기대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달무리'의 라이브가 이어졌다. 송소희는 이를 들은 존박은 "역시 라이브가 놀라웠다. 이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하나"라고 감탄했다. 이어 "공연하시면 꼭 보러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청취자들은 "슬픈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느낌이다", "송소희 씨 호위무사 하고 싶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송소희는 지난달 29일 싱글 앨범 '달무리'를 발매했다.

soral215@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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