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시원, 15일 오후 서울 중심가 모처서 비공개 결혼식
입력: 2020.02.15 13:46 / 수정: 2020.02.15 14:12
배우 류시원이 15일 오후 결혼식을 갖는다. 류시원은 이날 서울 중심가의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알스컴퍼니, 더팩트DB
배우 류시원이 15일 오후 결혼식을 갖는다. 류시원은 이날 서울 중심가의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알스컴퍼니, 더팩트DB

[더팩트|강일홍 기자] 배우 류시원이 15일 오후 결혼식을 갖는다. 류시원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앞서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당사 소속 배우 류시원씨가 오는 2월 중순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히고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게 됨을 양해해 달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진 평범한 일반인 여성으로 류시원과는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다.

지난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한 류시원은 부부간 갈등을 겪은 뒤 2012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3년여 간의 긴 이혼 소송 끝에 2015년 결별했다.

류시원은 현재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며 국내 활동을 미뤄왔다. 지난해 11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일본 데뷔 15주년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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