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X서현, 2년 연속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MC 확정
입력: 2020.02.14 06:59 / 수정: 2020.02.14 06:59
전현무(왼쪽)과 서현이 오는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 진행을 맡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 /SM C&C, 나무엑터스 제공
전현무(왼쪽)과 서현이 오는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 진행을 맡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호흡을 맞춘다. /SM C&C, 나무엑터스 제공

깔끔한 진행+위트+케미 기대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서현이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진행을 맡는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14일 "전현무와 서현이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동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제1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도 함께 MC를 맡았던 두 사람은 2년 연속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전현무와 서현은 지난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진행으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성공적인 첫발에 힘을 보탰다. 올해는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만큼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최정상 예능 MC로 꼽히는 전현무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KBS2 '해피투게더4',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위트와 스마트함이 적절히 섞인 말솜씨와 매끄러운 진행 능력이 전현무의 강점이다.

2007년 데뷔한 서현은 가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2016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를 기점으로 연기에 전념하기 시작했고, MBC '도둑놈, 도둑님', '시간'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JTBC '안녕 드라큘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전현무와 서현이 진행을 맡은 K-POP 축제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2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레드벨벳, 청하, 마마무, (여자)아이들, 있지, 몬스타엑스, 뉴이스트, 스트레이키즈, 엔플라잉, 더보이즈, 아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및 'U+아이돌라이브 인기상' 온라인 투표가 최근 시작됐고 각각 팬앤스타, U+아이돌Liv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제2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위메프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더팩트 네이버 구독&알림 이벤트'를 통해서도 티켓의 행운을 거머쥘 수 있다. 해당 이벤트 당첨자 250명에게 '더팩트 뮤직 어워즈' 티켓 2매의 행운이 돌아간다. 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월 24일 개별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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