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천만뷰까지 5일→2일..강렬한 한 방 통했다
입력: 2020.02.13 09:15 / 수정: 2020.02.13 09:15
걸그룹 로켓펀치가 지난 10일 새 앨범 RED PUNCH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BOUNCY 뮤직비디오는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울림엔터 제공
걸그룹 로켓펀치가 지난 10일 새 앨범 'RED PUNCH'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BOUNCY' 뮤직비디오는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울림엔터 제공

신곡 'BOUNCY' 뮤직비디오 1200만뷰 돌파

[더팩트 | 정병근 기자] 5일 만에 1000만 뷰에서 2일 만에 1000만 뷰로 빨라졌다. 걸그룹 로켓펀치(Rocekct Punch)의 강렬한 한 방이 통했다.

로켓펀치는 지난 10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RED PUNCH(레드 펀치)'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BOUNCY(바운시)' 뮤직비디오는 12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과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 합산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고 13일 오전 기준 1200만 뷰를 돌파했다.

앞서 'BOUNCY' 뮤직비디오는 뜨거운 관심 속에 공개 하루 만에 600만 뷰를 넘었고 이후 꾸준한 상승세로 컴백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달성했다. 이는 공개 5일 만에 1000만 뷰, 30일 만에 2000만 뷰를 기록했던 데뷔곡 '빔밤붐' 보다 매우 빠른 속도다.

이를 비롯해 로켓펀치는 새 앨범으로 미국, 호주, 홍콩, 이스라엘, 칠레 등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7개국 1위를 시작으로 일본, 영국,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러시아, 캐나다까지 15개국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 톱10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6개월간의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컴백과 동시에 눈에 띄는 성장세를 선보이고 있는 로켓펀치가 이번 신곡 'BOUNCY' 활동을 통해 '2020년 기대주'로서 어떤 유의미한 결과물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쉬 장르의 팝 댄스곡으로, 키치(Kitsch)한 멋과 이상향을 담은 가사에 청량한 랩과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졌다. 멤버들의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가 담긴 곡이다.

로켓펀치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처음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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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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