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베카' 옥주현, 조승우→강하늘 공연장 찾아 응원
입력: 2020.02.01 00:00 / 수정: 2020.02.01 00:00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연극 환상동화에 출연 중인 강하늘과 만났다. / 옥주현 SNS 캡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연극 '환상동화'에 출연 중인 강하늘과 만났다. / 옥주현 SNS 캡처

옥주현 "사랑광대 강하늘, 당연히 사랑스러웠다"

[더팩트 | 문병곤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각각 연극과 뮤지컬로 활동하고 있는 강하늘과 조승우를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30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사랑광대는 당연히 사랑스러웠고 예술광대도 사랑스러웠고 전쟁광대 세중이는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 거지. 훌륭한 배우들이 두 시간을 이십 분처럼 느껴지게 해줬다"는 응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연극 '환상동화'에서 사랑광대 역으로 출연 중인 강하늘을 만난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강하늘과 옥주현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손으로 하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들 외에도 뮤지컬 배우 이지혜, '환상동화'에 출연 중인 기세중의 모습도 담겼다.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토드에 출연한 조승우도 만났다. / 민경아 SNS 캡처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토드'에 출연한 조승우도 만났다. / 민경아 SNS 캡처

앞서 25일에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공연장을 찾은 바 있다. 당시 옥주현과 함께 공연장을 방문한 민경아는 자신의 SNS에 옥주현, 이지혜 그리고 '스위니 토드'에 출연 중인 조승우, 김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최근까지 뮤지컬 '레베카'와 '스위니 토드'를 오가며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27일로 '스위니 토드'가 막을 내리면서 현재는 '레베카'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레베카'에서 댄버스 부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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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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