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미우새' 새 아들로 합류...예고편부터 파격적
입력: 2020.01.13 08:04 / 수정: 2020.01.13 08:04
배우 음문석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로운 아들로 출연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배우 음문석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로운 아들로 출연한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음문석 하의실종...서장훈 "저러고 나온다고?"

[더팩트 | 문병곤 기자] 배우 음문석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한다.

음문석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첫 등장 했다. 그는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그는 빨래를 세탁기에 모두 넣어버리는 바람에 당장 입을 속옷이 없어 당황해했다. 또 샤워하며 차가운 물에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샤워를 마친 그의 모습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수건 한 장으로 하체만 겨우 가린 채 나왔기 때문. 그의 모습에 MC 신동엽은 "새로 입을 팬티가 없는 거냐"고 말했고 서장훈은 "저러고 나온다고?"라며 놀랐다.

음문석은 SBS 드라마 '열혈사제'로 유명해졌다. 지난 2005년 솔로 가수 SIC으로 데뷔한 그는 이후 3인조 보이그룹 몬스터즈로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Mnet 예능 '댄싱9'에 출연했다. 현재는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soral215@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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