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노트, 파워풀한 '끈 안무'로 강렬한 유혹(종합)
입력: 2020.01.08 16:59 / 수정: 2020.01.08 16:59
드림노트가 8일 오후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세 번째 싱글 Dream Wish(드림 위시)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이엠이코리아 제공
드림노트가 8일 오후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세 번째 싱글 'Dream Wish(드림 위시)'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이엠이코리아 제공

8일 오후 6시 세 번째 싱글 'Dream Wish' 발표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상큼한 비주얼의 그룹 드림노트가 파워풀한 안무로 강렬하게 유혹한다.

드림노트가 8일 오후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세 번째 싱글 'Dream Wish(드림 위시)'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10개월 만의 컴백이자 8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뒤 첫 활동에 나서는 드림노트는 무대 위에 모든 열정을 쏟아냈다.

드림노트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담은 'Love is so amazing(러브 이즈 소 어메이징)'으로 시작해 첫사랑의 풋풋한 마음을 표현한 드림노트만의 통통 튀는 가사와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진 타이틀곡 '바라다' 무대를 펼쳤다.

"6인조가 되면서 부담감이 있긴 했다.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팀워크를 다지고 더 똘똘 뭉쳐서 신곡을 준비했다"는 멤버들은 끈을 활용한 군무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고 다른 그룹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했다.

'바라다'는 서로 마음의 시작점에 놓여 망설이는 상대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귀여운 유혹으로 고백을 유도하는 곡이다. 꿈을 이뤄나가며 한 단계 성장한 드림노트의 감성과 함께 멤버들의 업그레이드된 보컬을 확인할 수 있다.

멤버들은 "드림노트가 다른 그룹과 다른 부분은 퍼포먼스와 칼군무라고 생각한다. '바라다'에서는 끈을 이용해서 그런 느낌을 더 잘 살리고 싶었다. 댄스 브레이크가 있는데 파워풀한 매력도 더했다. 이전과는 분위기가 확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세 번째 활동에 나서는만큼 욕심도 생겼다. 보니는 "음원차트에 진입했으면 좋겠다", 라라는 "올해는 페이지와 좀 더 많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수민은 "음악 방송만이 아니라 예능을 통해서도 인사드리고 싶다", 미소는 "단체로 치킨 CF를 찍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드림노트의 세 번째 싱글 'Dream Wish'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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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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