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OUT' 젝스키스, 1월 28일 4인조 컴백
입력: 2020.01.07 16:50 / 수정: 2020.01.07 16:50
그룹 젝스키스가 오는 28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4인조 재편 후 첫 앨범이다. /YG엔터 제공
그룹 젝스키스가 오는 28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4인조 재편 후 첫 앨범이다. /YG엔터 제공

새 앨범 티저 포스터로 컴백 소식 전해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젝스키스가 4인조로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블로그에 젝스키스의 새 앨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4인조로 재편한 젝스키스는 1월 28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젝스키스는 팀을 상징하는 노란색에, 새 앨범의 오브제인 '카드'를 활용해 팬들에게 전할 반가운 메시지가 담겼음을 암시했다.

젝스키스의 신보는 지난 2017년 발표된 정규 앨범 'ANOTHER LIGHT(어나더 라이트)'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관계자는 "4인조로 재편된 후 첫 앨범인 만큼 젝스키스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1997년 데뷔한 젝스키스는 201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뭉친 이후 YG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성공적인 컴백을 이뤄냈다. '세 단어'를 시작으로 '아프지 마요', '슬픈 노래' 등으로 사랑받았다.

팬 기만, 사기 등으로 논란이 됐던 원년 멤버 강성훈은 지난해 초 팀에서 빠졌고 YG엔터테인먼트와도 계약이 해지됐다.

kafka@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