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연우·태하 탈퇴 후 6인조 재편 컴백[더팩트|문수연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탈퇴한 멤버들을 언급하면서 배우로 전향한 연우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모랜드는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Thumbs Up(떰즈업)' 발표 쇼케이스에서 탈퇴한 멤버들을 언급하며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각자 선택한 길이 있기에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데뷔하는 것처럼 열심히 준비했고, 멤버들끼리 서로 응원하고 더욱 열심히 했다. 좋게 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11월 연우와 태하가 팀에서 탈퇴하고, 데이지가 팀 활동을 두고 회사와 협의를 하면서 6인조로 재편 후 컴백했다.
연우는 팀에서는 탈퇴했지만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이어가며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내년 첫 방송되는 SBS '앨리스'와 채널A '터치'에도 출연한다.
연우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오늘도 행복해라"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연우 빠진 게 아쉬운데 그래도 잘해보자"(shtm****), "연우, 데이지 두 개의 산이 더 푸르게 빛날 곳을 찾아 갔나 보네요"(seoc****), "연우도 늘 파이팅~ 응원합니다"(abse****), "모모랜드 대박 나라"(bos4****)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모모랜드와 연우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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