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정명호, 결혼 모습 공개..부케 받은 지숙 관심
입력: 2019.12.23 17:33 / 수정: 2019.12.23 17:33
배우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가 지난 22일 결혼했다. /마지끄 제공
배우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가 지난 22일 결혼했다. /마지끄 제공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아름다웠던 12월의 신부"

[더팩트 | 정병근 기자] 지난 22일 결혼한 배우 서효림과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 두 사람의 결혼식 모습은 물론이고, 부케를 받은 지숙에게도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하루 뒤인 23일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는 회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의 결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하고 있으며,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하객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 속에서 설렘과 행복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서효림 소속사는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아름다웠던 그녀. 12월의 신부가 된 서효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축하한다고 전했다. /마지끄 제공
서효림 소속사는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아름다웠던 그녀. 12월의 신부가 된 서효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축하한다"고 전했다. /마지끄 제공

소속사는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아름다웠던 그녀. 12월의 신부가 된 서효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축하한다"며 "소중한 날, 축복된 날 마음 모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효림은 현재 임신 중이다. 소속사는 지난달 서효림과 정 대표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알렸다.

서효림과 정명호의 결혼식에서 지숙이 부케를 받았다. 그러자 현재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연애 중인 그녀의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더팩트 DB
서효림과 정명호의 결혼식에서 지숙이 부케를 받았다. 그러자 현재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연애 중인 그녀의 결혼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더팩트 DB

이날 결혼식 후 화제를 모은 사람은 또 있다. 바로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다. 현재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연애 중인 그녀가 이날 결혼식에서 신부의 부케를 받은 것. 이에 두 사람도 곧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 10월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났고 컴퓨터, 게임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 지숙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지숙이 이두희와의 결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지숙의 소속사는 "지숙과 이두희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결혼과 관련해 정해진 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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