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결혼 2주 만 임신 소식..."내년 4월 출산"
입력: 2019.12.04 12:06 / 수정: 2019.12.04 12:06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미가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 더블브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미가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 더블브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건강 양호, 안정 취하며 태교에 전념"

[더팩트 | 문병곤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미가 내년 봄 엄마가 된다.

이상미의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상미가 임신 20주 차에 접어들었다. 내년 4월에 출산 예정"이라며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상미는 지난달 23일 3년 교제한 연하의 무역회사 회사원과 대구에서 예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2주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항상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상미는 최근 촬영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녹화에서도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해당 녹화분은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상미는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 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받은 밴드 익스 출신 가수다. 2012년에는 '락 오브 에이지'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DJ와 함께 요가강사로 활동 중이다.

soral215@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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