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로 입건 경찰 조사
입력: 2019.11.04 14:19 / 수정: 2019.12.10 20:21
방탄소년단 정국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수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팩트 DB
방탄소년단 정국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수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팩트 DB

지난 2일 서울 한남동에서 차 몰다가 교통법규 위반해 사고 냈다는 보도 나와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교통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세계일보는 정국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국은 10월 말 서울 한남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교통법규를 위반해 운행하던 중 지나던 택시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정국과 택시 운전사 모두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kafka@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SPONSORED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