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움짤뉴스] 꽃을 든 윤아,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
입력: 2019.10.13 00:00 / 수정: 2019.10.13 00:00
윤아가 지난 3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남윤호 기자
윤아가 지난 3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남윤호 기자

'엑시트' 윤아, 부산을 밝히다

[더팩트|박슬기 기자] 윤아가 환한 미모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을 밝혔습니다.

윤아는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는데요. '역대급' 비주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날 그는 나비 문양이 들어간 개나리색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샤 소재로 된 리본이 어깨를 감싸 발랄함을 더했습니다. 윤아는 현장에서 선물로 꽃 한 송이를 받았는데요.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윤아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엑시트에서 연회장 직원 의주 역을 맡았다. /남윤호 기자
윤아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엑시트'에서 연회장 직원 의주 역을 맡았다. /남윤호 기자

윤아는 지난 7월 31일 개봉한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로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이 작품은 900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관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그는 부산에서 야외무대와 각종 행사 등에 참석했습니다. 4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엑시트' 야외무대에서 "첫 주연작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엑시트'에서 윤아는 연회장 직원 의주 역을 맡아 배우 조정석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 작품은 윤아의 첫 스크린 주연작입니다.

ps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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