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태풍 링링 영향으로 결방, 기상특보 편성
입력: 2019.09.06 16:21 / 수정: 2019.09.06 16:21
뮤직뱅크 6일 녹화분이 다음 주에 편성될 예정이다. /KBS
'뮤직뱅크' 6일 녹화분이 다음 주에 편성될 예정이다. /KBS

'뮤직뱅크' 6일 녹화분, 다음 주 편성 예정

[더팩트|김희주 기자]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결방된다.

6일 KBS 제작진은 이날 방송 예정이던 '뮤직뱅크'가 기상특보 편성으로 결방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녹화분은 다음 주에 방송될 예정이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음악 순위 프로그램이다. 이날 라인업은 CLC, 타겟(TARGET, TRCNG, 베리베리(VERIVERY), 그레이시, 더보이즈(THE BOYZ), 디원스, 레드벨벳, 로켓펀치, 배너(VANNER), 선미, 아이원, 업텐션, 에버글로우, 오하영, 원위(ONEWE), 위걸스, 유재필(YJP), 장대현, 정효빈, 파나틱스, 현수 등이었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링링이 제주도 서귀포 남남서쪽 약 590k 해상에서 24km/h로 북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에는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heejoo321@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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