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첫 방송부터 4%…눈물의 추억 여행
입력: 2019.07.15 09:48 / 수정: 2019.07.15 09:48
캠핑클럽이 첫 방송부터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JTBC 캠핑클럽 화면 캡처
'캠핑클럽'이 첫 방송부터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JTBC '캠핑클럽' 화면 캡처

핑클, '캠핑클럽'으로 재회

[더팩트|문수연 기자] 그룹 핑클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캠핑클럽'은 4.18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캠핑클럽' 첫 방송에서는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재회해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핑클이 캠핑클럽을 통해 재회해 여행을 떠났다. / JTBC 캠핑클럽 화면 캡처
핑클이 '캠핑클럽'을 통해 재회해 여행을 떠났다. / JTBC '캠핑클럽' 화면 캡처

여행을 시작한 핑클은 공주역에서 용담 선바위로 이동했다. 운전을 맡은 이효리는 "핑클 때 하지 못했던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핑클은 차 안에서 성유리가 가져 온 1집 앨범을 들으며 추억에 젖었고, 옥주현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를 본 이효리는 "갱년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은 저녁 식사를 함께 차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밤이 되자 모닥불을 피우고 둘러앉아 추억을 돌아보기도 했다.

한편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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