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반려견 휴지와 '찰칵'...첫 솔로곡은 '사랑해서 그래'
입력: 2019.02.20 09:55 / 수정: 2019.02.20 09:55
강민경은 다비치가 아닌 솔로 가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솔로 데뷔곡은 사랑해서 그래다.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민경은 다비치가 아닌 솔로 가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솔로 데뷔곡은 '사랑해서 그래'다.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민경, 다비치 만큼 임팩트 남길까

[더팩트|김희주 인턴기자] 가수 강민경이 솔로 가수로 본격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강민경 소속사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는 19일 다비치 공식 SNS에 강민경 솔로 데뷔곡 '사랑해서 그래'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오는 27일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 휴지를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휴지는 똘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강민경은 그런 휴지를 끌어안고 행복한 듯 웃고 있다. 휴지는 그간 강민경의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강민경은 19일 오후 7시 개인 유튜브 채널과 다비치 공식 SNS에 첫 솔로 앨범을 예고하는 인터뷰 티징 영상 '그냥 민경, 걍민경 EP.2'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 속 강민경은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 명과 타이틀곡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히 털어놨다. 먼저, 강민경은 첫 솔로 앨범 명 '강민경 1집'에 대해 "다비치로 11년 됐는데 강민경으로는 모든 게 처음이었다. 그래서 '1'이라는 숫자가 다가왔다. 다비치에겐 더 이상 '1'을 쓸 수 없기 때문에 크게 와 닿았다"고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의 탄생과 관련해 "곡 쓰는데 10분도 안 걸렸다. 멜로디가 바로 나왔다"라며 "가사도 30분이 안 걸렸다. 가사를 붙여 노래를 해보니 너무 좋더라. '이거다!' 싶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은 강민경이 다비치로 데뷔한 이후 11년 만에 발표하는 첫 솔로 앨범으로, 강민경은 앨범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감성과 색깔을 가득 담아냈다.

강민경은 27일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를 포함한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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