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가 공개한 코다리찜 먹는 '꿀팁 셋', 매니저도 감탄
입력: 2019.02.10 11:05 / 수정: 2019.02.10 11:06

전지적참견시점 이영자 코다리찜. /MBC 방송캡처
'전지적참견시점' 이영자 코다리찜. /MBC 방송캡처

'전참시'에서 공개된 먹신 이영자의 코다리찜 먹는 법

[더팩트|성지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코다리찜을 잘 먹는 '꿀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신입 매니저와 코다리찜을 먹으러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와 매니저, 그리고 신입 수습 매니저는 늦은 저녁을 먹기 위해 경기 일산 동구에 위치한 코다리찜 전문 개성집으로 향했다.

이영자는 코다리 살을 직접 발라 매니저들의 밥 위에 올려주며 코다리찜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가 소개한 방법은 첫 번째, 젓가락으로 훑어 가시 바르기, 두 번째 야무지게 밥 한 숟갈 떠서 대기, 세 번째 두툼한 코다리살로 덮어주기다.

코다리찜을 맛본 신입 매니저는 "소고기, 돼지고기보다 더 나은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의 맛 감상을 듣고는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amysun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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