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부모 합류…주영훈♥이윤미, 22일 셋째 수중분만
입력: 2019.01.22 16:23 / 수정: 2019.01.22 16:23
이윤미 주영훈(왼쪽부터) 부부는 22일 서울 자택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더팩트 DB
이윤미 주영훈(왼쪽부터) 부부는 22일 서울 자택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 /더팩트 DB

이윤미, 22일 오전 서울 자택서 셋째 딸 출산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50), 배우 이윤미(38) 부부가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연예 전문 매체 스타뉴스는 22일 "이윤미는 이날 오전 서울 자택에서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산모와 아기는 건강하며, 주영훈은 아내 곁에서 수중분만을 도우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라고 설명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딸 아라, 라엘 양을 두고 있으며, 이날 출산으로 부부는 세 딸의 부모가 됐다.

이윤미는 지난해 8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쉬는 동안 다둥이맘, 태교 잘 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겠다"고 인사한 바 있다.

joy822@tf.co.kr
[연예기획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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