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댓글뉴스] '또 불륜 스캔들?' 김동성…"너를 어쩌면 좋니?오노!"
입력: 2019.01.19 00:00 / 수정: 2019.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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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이 친모 살인 청부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과 스캔들에 휘말려 누리꾼이 냉랭한 반응이다./더팩트DB
김동성이 친모 살인 청부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과 스캔들에 휘말려 누리꾼이 냉랭한 반응이다./더팩트DB

김동성, 자꾸만 왜...

[더팩트|김희주 인턴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을 둘러싼 잡음에 누리꾼들은 그를 향해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다.

1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가 최초 보도한 바에 따르면 친모를 살인 청부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현직 중학교 여교사 A 씨의 내연남은 김동성으로 밝혀졌다. A 씨는 김동성에게 최고급 수입 명품 차량과, 유명 브랜드의 시계 등 수 억대 선물을 줬으며 지난해 말에는 둘이서만 해외여행을 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럽게 살인 청부 사건에 연루된 김동성에 누리꾼은 연일 싸늘한 태도로 그를 비판한다. 앞서 김동성은 2015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당시 최순실 조카 장시호와 사실상 동거를 했다는 진술이 밝혀지는 등 여러 차례 여성들과 얽힌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를 어쩌면 좋니? 오노!"(agam****) "김동성은 어디까지 무너져야 바닥이지?"(dhdm****) "잘생긴 얼굴에다 자기 분야에서 탑 찍고도 이렇게 살 수가 있구나"(azon****) "얘는 질 나쁜 인간들하고 다 연루됐네 질나쁜 인간들 골라서 만나냐?"(ocw0****) "이 인간도 참 골 아픈 인간이네"(cheo****) "이야... 너 이 정도였냐?"(bara****) "얘는 만나는 여자들이 다. 왜 그러냐'(wmy3****) "김동성 대단하다 몇 명째냐"(taeb****)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김동성은 이날 방송된 채널A '사건상황실'과 전화 인터뷰에서 A 씨와 내연 관계를 부인하고 범행 연루 사실에 관해서도 전면 부인했다.

heejoo321@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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