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커스] 이던♥현아, 8일 인천공항 동반출국…당당한 공개열애
입력: 2018.12.08 15:08 / 수정: 2018.12.08 15:08

공개열애 후 당당하게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이던과 현아. /현아 인스타그램
공개열애 후 당당하게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이던과 현아. /현아 인스타그램

이던♥현아,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더팩트|성지연 기자] 연일 꿀 떨어지는 행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현아와 이던이 '자유의 몸'이 된 뒤, 커플로 공식 스케줄을 소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현아와 이던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동반 출국했다. 두 사람은 이날 프랑스에서 패션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함께 공항으로 나섰다.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당당하게 공항을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취재진의 카메라에 담겼고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당당한 열애'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현아와 이던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연인 사이의 애정을 더욱 더 당당하게 과시 중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 후 더욱 당당하게 사랑을 표현 중인 현아와 이던. /현아 인스타그램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 후 더욱 당당하게 사랑을 표현 중인 현아와 이던. /현아 인스타그램

연예인 커플로서 상상하기 힘든 파격적인 행보를 직접 보여주고 있는 것. 예를 들면 공개적인 행사에 동반 참석한다거나 개인 SNS에 애정 넘치는 영상과 사진을 올리는 것 등이다.

지난달에도 현아와 이던은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지미추(JIMMY CHOO) 다이아몬드 스니커즈 론칭쇼에 동반 참석해 다정함을 뽐냈다.

최근에는 각자의 SNS에 커플 댄스 동영상을 올려 누리꾼의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현아와 이던이 사랑과 일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갈지 사람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와 이던이 사랑과 일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갈지 사람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현아 인스타그램

'할리우드식 사랑법'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현아와 이던이다. 아이돌은 사랑도 숨어서 해야 한다는 금기를 깨고 자유로운 몸이 돼 당당하게 열애 중인 두 사람. 아직 소속사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지만, 현아와 이던은 개인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들이 일과 사랑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사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amysun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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