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큐브와 결별…'럽스타그램'은 여전히 ing
입력: 2018.11.15 00:00 / 수정: 2018.11.15 00:00
펜타곤 이던(오른쪽)이 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에 합의했다./더팩트 DB
펜타곤 이던(오른쪽)이 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에 합의했다./더팩트 DB

현아, SNS에 이던 사진 게재…뜨거운 애정 과시

[더팩트ㅣ권준영 기자] 가수 현아에 이어 그룹 펜타곤 이던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두 사람 모두 큐브를 떠났지만 '럽스타그램'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14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더팩트>에 "이던과 전속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면서 "지금까지 함께 해준 가수와 팬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열애 사실을 고백한 후 약 3개월 만에 소속사와 관계를 정리했다. 지난 10월 15일 현아와 계약 해지 공식 발표 후 한 달 만이다.

가수 현아가 그룹 펜타곤 이던과 큐브가 결별한 오늘(14일), 자신의 SNS에 이던을 응원하는 듯한 게시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현아 SNS
가수 현아가 그룹 펜타곤 이던과 큐브가 결별한 오늘(14일), 자신의 SNS에 이던을 응원하는 듯한 게시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현아 SNS

그럼에도 두 사람의 애정전선은 여전히 굳건하다. 현아는 이던과 큐브의 관계가 정리된 오늘, 자신의 SNS에 이던의 사진을 올리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현아가 이던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해석,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를 부인했지만 두 사람은 이를 하루 만에 번복했고, 이후 소속사는 현아와 이던을 퇴출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kjy@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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