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독전' 흥행→출산 기쁨 '행복한 한 해'(종합)
입력: 2018.11.13 20:35 / 수정: 2018.11.13 20:35
배우 진서연이 13일 자신의 SNS에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았다./더팩트 DB
배우 진서연이 13일 자신의 SNS에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았다./더팩트 DB

진서연 "추후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컴백 시사

[더팩트ㅣ권준영 기자] 배우 진서연이 작품 성공에 이어 엄마가 되는 기쁨을 누리며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진서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아기와 만났어요. 기쁜 소식 전합니다. 힘든 난산으로 이제야 소식 전합니다 회복하고 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라는 내용의 글을 적으며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의 앙증맞은 발 모습이 담겼다. 아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느끼게 한다.

이후 진서연은 소속사를 통해 "추후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며 준비가 되면 연기자로서 컴백할 계획임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독전'으로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범죄극이다. 진서연은 아시아를 주름잡는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故 김주혁)의 파트너 보령 역을 맡아 섬뜩한 마약 중독 연기부터 파격 노출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배우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진서연이 올해 첫아이를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일과 가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진서연은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3년 후 결혼식을 올렸다.

kjy@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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