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오늘(30일) '정희' 출격…'언더나인틴' 지원사격
입력: 2018.10.30 09:32 / 수정: 2018.10.30 09:32
배우 김소현이 30일 정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언더나인틴 지원사격에 나선다./JG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소현이 30일 정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언더나인틴' 지원사격에 나선다./JG엔터테인먼트 제공

MBC 新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

[더팩트ㅣ권준영 기자] 배우 김소현이 '언더나인틴' 지원사격에 나선다.

김소현은 오늘(30일) 정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MC로 활약하게 된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전망이다.

지난 2013년 MBC '쇼! 음악중심'부터 2015년 KBS '연기대상'에 최근 '서울가요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해온 김소현은 '언더나인틴'에서 10대 '예비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MC이자 든든한 '1호 팬 서포터스'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언더나인틴'은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파트별 최강자를 조합해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크러쉬와 EXID 솔지, 다이나믹 듀오, 슈퍼주니어 은혁, 황상훈이 각 파트별 디렉터로 활약한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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