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29일 결혼 "행복한 가정 꾸릴게요"
입력: 2018.09.29 13:36 / 수정: 2018.09.29 13:36
송하율(왼쪽)과 김동현은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본부이엔티 제공
송하율(왼쪽)과 김동현은 2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본부이엔티 제공

김동현♥송하율, 11년 열애 끝 사랑의 결실

[더팩트|박슬기 기자] UFC선수 김동현이 연인 송하율과 11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29일 낮 1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방송인 붐과 개그맨 윤세윤이 사회를 봤고, 축가는 한해와 강남, 그렉이 불렀다. 하객은 약 6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현은 소속사 본부이엔티를 통해 "참석해주신 하객 여러분들과 축하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힌다"며 "행복한 가정 꾸리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왼쪽)과 송하율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본부이엔티 제공
김동현(왼쪽)과 송하율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본부이엔티 제공

두 사람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김동현과 송하율의 웨딩 사진도 관심을 모은다.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본식사진과 웨딩사진에서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가진 아내 송하율이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마쳐 이미 법적인 부부다.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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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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