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달빛 김윤주 거울 셀카 "내일은 제동 오빠 라디오"
입력: 2018.07.25 10:03 / 수정: 2018.07.25 10:03
옥상달빛 김윤주가 25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묘한 표정의 거울 셀카를 올려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윤주 인스타그램
옥상달빛 김윤주가 25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묘한 표정의 거울 셀카를 올려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윤주 인스타그램

옥상달빛 김윤주, 바쁜 근황 공개

[더팩트ㅣ지예은 기자] 옥상달빛 멤버 김윤주가 바쁜 일상 속 거울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전 김윤주는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아침 8시에 제동이 오빠 라디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주는 묘한 표정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특유의 시니컬한 표정과 여성스러운 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 와중에 이쁨 장착" "살인적인 스케줄이네요" "윤주 언니 힘내세요"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24일 옥상달빛은 윤딴딴과 '인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 영상을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공개했다. 옥상달빛은 '청춘길일'에 이어 지난 6월 새 싱글 '직업병'을 발매했다.

24일 옥상달빛은 윤딴딴과 함께 인턴 컬래버 무대를 꾸민 영상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했다. /옥상달빛 페이스북 페이지
24일 옥상달빛은 윤딴딴과 함께 '인턴' 컬래버 무대를 꾸민 영상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했다. /옥상달빛 페이스북 페이지

'직업병'은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 및 연출을 맡게 되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켰다. 양익준은 24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옥상달빛과 인연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노래 제목이 '직업병'이다. 무명 뮤지션이 관객 하나 없는 무대에서 공연하는 내용의 뮤직비디오다. 고독마저 무명 뮤지션의 직업병이 됐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처음에 옥상달빛 멤버 김윤주 씨에게 출연을 제의 받았다. 우울하게 생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상달빛은 '수고했어 오늘도', '인턴', '없는 게 메리트', '정말 고마워서 만든 노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j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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