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뚜두뚜두', 일간차트 30일 연속 1위
입력: 2018.07.15 15:42 / 수정: 2018.07.15 15:42
블랙핑크의 신곡 뚜두뚜두가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차트에서 30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의 신곡 '뚜두뚜두'가 음원사이트 멜론 일간차트에서 30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뚜두뚜두'로 전무후무 기록

[더팩트|박슬기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다.

블랙핑크의 첫 번째 미니앨범 'SQUARE UP(스퀘어 업)'의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15일 오후 2시30분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 일간차트에서 1위를 지켜냈다. 음원이 발매된 지난 6월 15일부터 30일 동안 변함없는 1위다. K팝 가수가 멜론 일간차트에서 연속으로 30일째 1위를 한 것은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1억 8천만뷰를 넘어서며 2억뷰 돌파에도 가속이 붙고 있다. 앞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만에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전 세계 뮤직비디오 역대 2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후속곡 포에버 영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는 후속곡 '포에버 영'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뚜두뚜두'는 세련됨과 강렬함이 돋보이는 힙합곡이다. '뚜두뚜두'라는 의성어와 다채로운 악기가 버무려져 중독성이 넘친다.

블랙핑크는 후속곡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후속곡 '포에버 영' 무대를 꾸몄다. '포에버 영'은 밝은 리듬과 카리스마 넘치는 후렴구의 조화가 포인트인 뭄바톤 리듬의 댄스곡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한 걸그룹이다. 이들은 '휘파람' '붐바야' '마지막처럼' 등 데뷔와 동시에 다수의 히트곡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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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이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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