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댓글뉴스] 조세호 기상캐스터 변신, 누리꾼 "아침부터 재밌다"
입력: 2018.01.12 07:56 / 수정: 2018.01.12 08:11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개그맨 조세호. 조세호는 12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서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MBC 뉴스투데이 방송 캡처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개그맨 조세호. 조세호는 12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서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MBC '뉴스투데이' 방송 캡처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섰다.

조세호는 12일 오전 6시 49분 MBC '뉴스투데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얼굴을 드러냈다.

먼저 박경추 앵커는 "오늘 특별한 일일 기상캐스터를 한 분 모셨다"며 "지금 여의도역 앞에 개그맨 조세호 씨가 나가 있다. 안녕하세요. 조세호 씨"라고 조세호를 불렀다.

이에 화면에 나타난 조세호는 MBC뉴스 마이크를 들고 "갑자기 인사드리게 됐다. 여의도 현장에 나와 있는 기상캐스터 조세호"라고 시청자에게 밝게 인사했다.

개그맨 조세호. 조세호는 12일 MBC 뉴스투데이에서 오늘같이 추운날 여러분께 날씨를 전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뛰어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덕인 기자
개그맨 조세호. 조세호는 12일 MBC '뉴스투데이'에서 "오늘같이 추운날 여러분께 날씨를 전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뛰어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이덕인 기자

그는 "오늘같이 추운 날 여러분께 날씨를 전해드리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한걸음에 이곳으로 뛰어나오게 됐다"고 운을 떼며 프로페셔널하게 날씨를 전달했다.

이에 누리꾼은 "프로참석러 기상캐스터 아침부터 재밌다"(juhe****) "조세호 흥해라"(cttb****) "처음으로 날씨를 동영상으로 봤다. 신선한 아이디어"(no_w****) "잘한다"(dltm****) 등 반갑고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6일 MBC '무한도전'에서 여섯 번째 멤버로 발탁돼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joy822@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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