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막내 스트레이 키즈, 8일 프리데뷔 앨범 '믹스테이프' 발매
입력: 2018.01.08 00:00 / 수정: 2018.01.08 00:00

신예 그룹 스트레이 키즈 단체 티저. 스트레이 키즈는 8일 낮 12시 프리 데뷔 앨범 믹스테이프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예 그룹 스트레이 키즈 단체 티저. 스트레이 키즈는 8일 낮 12시 프리 데뷔 앨범 '믹스테이프'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 '믹스테이프', 전곡 자작곡 구성

[더팩트ㅣ강수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막내 그룹'이라는 별칭이 있는 신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정식 데뷔에 앞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앨범으로 가요 팬에게 인사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8일 낮 12시 프리 데뷔 앨범 '믹스테이프(Mixtape)'를 발매한다. 지난달 19일 종영한 케이블 채널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결성된 스트레이 키즈는 해당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프리 데뷔 앨범 형식 음반을 발매하고 가요계 신고식을 치른다.

이를 앞두고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멤버별 개인 티저 이미지를, 5일에는 9명 전 멤버가 담긴 단체 티저 4종을 공개, 이들의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9인 9색 뚜렷한 개성으로 티저를 장식했다. 멤버들은 9명이 한데 모인 단체 이미지에서 각자의 매력을 발산,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인조 신예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는 믹스테이프를 전곡 자작곡으로 채웠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9인조 신예 그룹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는 '믹스테이프'를 전곡 자작곡으로 채웠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7년 연습생 생활 끝에 스트레이 키즈 리더로 데뷔하는 방찬부터 카리스마 보컬 김우진, 뛰어난 춤 실력 이민호, 실력파 래퍼 서창빈, 매력 비주얼을 지닌 황현진, 무궁무진한 음악적 잠재력 소유자 한지성, 동굴 저음 보이스의 필릭스, 순수한 감성을 가진 보컬 김승민, 만 16세 엉뚱 막내 양정인 등 9명 멤버는 저마다의 캐릭터를 그룹 스트레이 키즈에 녹여냈다는 소속사 측의 전언이다.

이번 앨범 '믹스테이프'에는 '스트레이 키즈'에서 멤버들이 각 단계별 미션을 거치며 선보인 자작곡 7트랙을 담았다. 첫 미션곡이자 타이틀곡 '헬리베이터(Hellevator)'를 비롯해 생방송 파이널 미션에서 공개한 'Grrr 총량의 법칙' '어린 날개', 신촌 버스킹 무대에서 선보인 'YAYAYA', 3:3:3 유닛 미션 곡들인 'GLOW' 'School Life' 그리고 '4419'까지 스트레이 키즈는 프리 데뷔 앨범부터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타이틀곡 '헬리베이터'는 스트레이 키즈가 고통과 노력의 시간을 뚫고 정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일렉트로니카 장르 곡이다.

joy822@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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